아테네 호텔, 럭셔리 컬렉션 호텔, 방콕

61 Wireless Road (Witthayu), Lumpini, Pathumwan, 방콕 10330 태국
+66 2 650 8800

호텔 역사


럭셔리 컬렉션 호텔의 하나인 아테네 호텔 방콕은 방콕 시내에서도 아름다운 나무가 쭉 늘어선 대로에 자리잡고 있으며 유구한 역사와 왕실의 전통을 간직한 곳입니다.

발라야 알롱콘 공주가 살던 칸다바스 궁터에 지어진 우리 호텔은 왕실 유산을 널리 기리고자 세심하게 설계되었습니다.

메인 로비

공주의 열정


발라야 알롱콘 공주의 이야기는 부친이자 태국인들의 “사랑을 받아온 위대한 왕이었던 ” 출라롱콘 라마 5세로부터 시작됩니다. 라마 5세는 샴 왕조와 이후 태국을 건립하는 데 혁혁한 공을 세웠고, 높은 교육열로 어린 공주를 훌륭히 성장시켰습니다.

차크리 왕조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기록이 남아 있는데, 그 중에서도 발라야 알롱콘 공주는 특별한 인물로 알려져 왔습니다. 한평생 책을 좋아하기로 유명했던 발라야 공주는 어린 시절에 날마다 몇 시간 동안 문학책 속에 빠져 지냈습니다. 여가로 독서를 즐기던 소녀 공주가 어엿한 성인이 되자, 책을 사랑하는 마음을 태국 국민들과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태국 최초의 여학교 중 한 곳을 설립하는 한편, 기부한 사유지에 여성사범대학을 세워 교사와 교육가 양성에 크게 공헌했습니다.

발라야 공주는 남다른 체스 실력과 문학 애호뿐 아니라 다방면에서 창의적인 재능을 발휘했습니다. 일례로, 즉위식을 앞둔 람바이 바르니 여고왕을 위해 감각 있는 드레스를 디자인해 큰 화제를 불러모았습니다.

또한 유럽 스타일에 태국 전통미를 가미하는 능력이 뛰어나 인테리어 디자인부터 꽃꽂이에 이르기까지 남다른 미적 감각을 널리 뽐냈습니다. 다방면에 걸친 발라야 공주의 수준 높은 예술 감각은 럭셔리 컬렉션 호텔의 하나인 아테네 호텔 방콕 설계 과정에서도 적극 반영되었습니다.

왕실의 뿌리
방콕의 럭셔리 컬렉션 호텔인 아테니 호텔은 오랫동안 잊혀진 전통과 향수를 불러일으킵니다. 발라야 알롱콘 공주 시대의 타이 콜로니얼 스타일과 현대 세계의 접목으로 탄생한 “타이 트랜지셔널 럭셔리” 디자인을 훌륭히 구현해 냈습니다.

방콕의 럭셔리 컬렉션 호텔 중 하나인 아테니 호텔은 칸다바스 궁에서 직접 따온 모티브를 아름답게 해석해 태국 왕조의 눈부시게 화려한 미학을 재현하고 왕실의 뿌리를 되살렸습니다.
이곳 아테네 호텔에서는 왕실 분위기의 식사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레인 트리 까페와 글라즈 바는 여성의 에티켓을 강조한 발라야 알롱콘 공주의 아름다운 취향이 가득한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흐릅니다.
럭셔리 컬렉션 호텔 중 하나인 아테네 호텔 방콕은 역사 유산을 계승하면서 이를 더욱 풍성하게 가꿔 세련되고 아늑한 왕궁을 되살려냈습니다.

아테네 호텔 방콕의 아름다운 객실과 스위트에서 숙박을 즐기신 후 나중에 태국을 또 방문하신다면 우리 호텔에서 다시 한 번 격조 높은 역사를 체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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