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와 아름다운 빌딩 숲, 시드니 호텔 - 메리어트

시드니라는 이름은 당시 영국의 각료였던 시드니 경(卿)의 이름을 딴 것이다.
시드니에는 오스트레일리아 박물관, 국립미술관&도서관 등이 있으며 오페라하우스도 1973년에 완성됐다. 또 시내에는 2개의 국립공원과 자연보호지 이외에 하이드파크, 센테니얼 파크 등의 공원과 정원 및 각종 경기장이 있다.
관청 ·금융기관 ·회사 사무실 ·백화점 ·고급상점이 있는 도심 바깥쪽에는 조용한 주택지가 자리 잡고 있으며 특히 포츠포인트 등은 최고급 주택단지다. 포트 잭슨 만과 남쪽의 보터니만은 경치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시드니호텔

Sydney, 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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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artin Place 시드니, 뉴사우스웨일스 2000
 목적지 기준
161 Elizabeth Street 시드니, 뉴사우스웨일스 2000
 목적지 기준
11 Hickson Road, Walsh Bay Sydney, 뉴사우스웨일스 2000
 목적지 기준
1 Kensingston Street, Chippendale 시드니, 뉴사우스웨일스 2008
 목적지 기준
88 Broadway, Hotel entrance via 4 Central Park Avenue Chippendale Sydney, 뉴사우스웨일스 2008
 목적지 기준
7-11 Talavera Road, North Ryde 시드니, 뉴사우스웨일스 2113
 목적지 기준

시드니

시드니에는 오페라 하우스, 하버 브리지, 본다이 비치, 타롱가 동물원, 왓슨스 베이 등 수없이 많은 관광 명소들이 있다. 또한, 포트잭슨만과 남쪽의 보터니만은 경치가 아름다운 관광지로 유명하다. 사막과 바다를 모두 감상할 수 있는 포트 스테판은 시드니 여행객들이 사랑하는 장소로 알려져 있다.
시드니의 상징인 ‘오페라하우스’는 20세기를 대표하는 현대 건축물로 2007년 세계문화유산으로 선정됐다. 요트의 돛과 조개껍데기를 모티브로 한 독특하고 아름다운 외양이 눈길을 끈다. 거의 매일 공연이 열리고, 공연하지 않는 낮에는 유료 가이드 투어도 있다. 공연장 외에도 오페라하우스 앞 광장에서 콘서트나 전시회가 열리기도 한다.
‘달링 하버’는 예전에 발전소와 조선소가 있던 곳이라 퇴락한 느낌의 부두였지만, 1988년 호주 건국 200주년을 맞아 재개발 계획을 세워 대대적인 보수를 시작했다. 달링 하버의 워터 프런트에는 카지노와 오락시설을 갖춘 스타 시티와 시드니 아쿠아리움 등 인기 명소가 모여 있다.
‘하버 사이드 쇼핑센터’나 ‘코클 베이 워프’ 등 낮부터 밤까지 즐길 수 있는 장소들도 많다.
시내에서 가장 가까운 본다이 비치는 높은 파도로 서퍼들이 즐겨 찾는다. 서핑이 아닌 수영을 하려면 파도가 잔잔한 편인 북쪽 비치가 좋다. 본다이 비치의 메인 거리는 해변과 인접한 캠벨 퍼레이드로 레스토랑이나 쇼핑몰 등이 많다. 그중 옥스퍼드 몰과 본다이 정크션 플라자가 다양한 매장을 갖추고 있어 인기다. 앤티크 소품을 좋아한다면 매주 일요일 본다이 마켓에서 열리는 벼룩시장도 놓치지 마시길. 또 블루마운틴은 멀리서 보았을 때 진한 푸른색을 띠고 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으로 이 푸른빛은 91종이나 되는 유칼립투스에서 증발한 유액 사이로 태양광선이 통과하면서 파장이 가장 짧은 푸른빛을 반사해 나타나는 현상이다.
호주는 각 문화권의 다양한 음식부터 호주에서만 맛볼 수 있는 캥거루 요리까지 다양한 음식들을 즐길 수도 있다. 본다이 비치에는 유명한 아이스버그 수영장과 함께 유명한 ‘아이스버그 다이닝 룸 앤 바’가 있으며 주말에는 예약은 필수다.
줄 서서 먹는 맛집으로는 ‘팬케이크 온 더 락스’가 있다. 줄 서서 먹을 정도로 인기가 많은 현지인의 맛집이지만 24시간 문을 여니 언제가도 오케이!! 일본 팬케이크를 좋아하는 사람은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지만 비주얼과 양이 만족스럽다. 유명한 메뉴는 Devis Delight인데 초콜릿, 아이스크림까지 달콤한 디저트가 매혹적이다.
시드니 현대미술관 4층에 위치한 MCA카페도 확 트인 테라스에서 오페라하우스와 시드니의 현대식 건물을 감상할 수 있는 조망권이 환상적이다. 낮보다 야경이 더욱 아름답다.
현지인이 즐기는 음식을 찾으려면 호주에서만 시식이 가능 한 캥거루 햄버거, 캥거루 스테이크 맛집을 찾아보는 것도 좋겠다.
시드니는 온화한 기후로도 유명하다. 연간 평균기온은 21.9℃, 가장 더운 달이 26.5℃, 가장 추운 달이 17.4℃로 연교차가 적어 여행하기 최적이다.